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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공동수신설비 설치기준 고시 개정
관리자

방송 공동수신설비 설치기준 고시 개정

앞으로 건축물 지하층에도 재난방송 수신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방송 공동수신설비의 설치기준에 관한 고시’를 개정, 8월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는 회원사의 시공물량 증대를 위해 건축물 지하층 내 재난방송설비 설치 의무화의 필요성을 미래부에 제시한 바 있다. 미래부는 이 같은 의견을 반영해 관련고시를 개정하게 됐다.

주요 내용을 보면 세대에 포함되지 않는 공동주택 등의 지하층 등에서 재난 및 긴급방송 수신을 위해 방송공동수신설비를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즉, 세대별 인입을 위해 각 층에 설치하는 ‘층 장치함’의 설치범위를 ‘지하층 등’으로 확장(개정안 제2조의 11의2호 등)하고 관련조문을 정리했다.

또한 지하층에 설치되는 방송공동수신설비에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한 방송수신이 가능한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설비를 추가(개정안 제2조의 ‘방송공동수신 안테나시설’ 구성범위 추가)하고, 관련조문의 자구를 조정했다. (제2조 및 제12조 등)


[별표 2]



아울러 DMB설비 추가에 따른 신호처리기 및 중계기 설비 규격을 신설했다. (개정안 제11조 및 별표2)

< 자료제공 : 정보통신신문>